[목회서신]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는 사람의 지혜 | The Wisdom of Those Who Awake the Dawn and Pray


새벽을 깨우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새벽을 깨우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새벽을 깨우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만난 후로 새벽을 깨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군대 생활을 할 때도 새벽에 깨어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새벽 기도를 제가 강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새벽에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예수님이 새벽에 기도하셨기 때문입니다.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막 1:35). 예수님은 새벽 일찍 일어나 기도하셨습니다. 새벽에 기도하시는 중에 하나님 아버지가 주시는 능력과 지혜를 공급받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인도를 받으셨습니다. 새벽에 누구를 만나고 누구를 만나지 않아야 할 것을 결정하셨습니다. 새벽에 예수님의 사명을 재확인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모범이십니다. 예수님은 새벽 기도의 모범을 친히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계 22:16하)고 말씀하십니다.


둘째, 새벽에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새벽에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새벽에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하나님이 그